The National Council of Youth Organizations in Korea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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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협소식 102호 (2. 4)
2009-02-04 (수) 11:35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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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협소식102호
청협소식102호

2009년 2월 3일 102호 청협소식

“뮤지컬 에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2월 6일까지 청소년단체 소속활동 청소년 신청접수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뮤지컬 ’ 에 회원단체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들을 무료로 초대한다. 뮤지컬 는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영국을 배경으로 하며, 당시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사회문제를 상담 받고, 이러한 과정에서 혼란과 좌절을 겪지만 극복하는 모습 등을 통해 여성의 자아 및 정체성을 찾는 줄거리로 전개된다. 지난 2008년 10월에 국내에 처음 공연된 바 있으며, 금년 2월에 전용극장 오픈을 앞두고 앙코르 공연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회원단체는 오는 2월 6일까지 청소년포털사이트 ‘YOUTH'(www.koreayouth.net)에서 관람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청협 이메일 (ncyokway@chol.com 또는 ncyok@koreayouth.net) 로 제출하면 선착순에 의해 배정한다. 공연 장소는 서울 대학로 르메이에르 김형곤 홀이며 오는 2월 15, 17, 18, 19, 20일에 각각 40명씩(2.15일은 80명) 초대한다. 대상 청소년은 현재 회원단체에서 활동 중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또는 2009학년도 대입 수험생으로 동반자(학부모, 선후배 등) 1인까지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포털사이트를 참조하거나 기획혁신팀에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기획혁신팀 (02-2667-0471)

“한 ․ 아세안 미래지향적 청소년교류 (초청) 한국참가자 사전교육”열려

- 1.29 ~ 30, 국제청소년센터, 글로벌리더십 강의와 역할 분담 등 -

ASEAN 국가 청소년들의 축제, 2009 한아세안 미래지향적 청소년교류가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가운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이하 청협)는 지난 1월 29일부터 이틀간 본 행사에 참가할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가졌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명의 청소년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ㆍ아세안 청소년교류의 사업내용과 ASEAN 및 회원국,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 등을 안내받았다. 아울러 ‘국제행사에 참여하는 한국인으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강의를 듣고, 오리엔테이션과 기참가자와의 대화, 지난 행사 영상감상 등을 통해 행사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 날에는 팀별로 행사시 수행할 임무 등을 최종 확인하고 사회자 및 한국인대표 등을 선정하는 등, 행사의 원활한 참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한편, 한ㆍ아세안 청소년교류는 청협이 외교통상부, ASEAN 및 각국외교부의 지원 하에 준비한 것으로, 오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일원에서 한국을 포함한 ASEAN 11개국 112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리게 된다. 지난 94년부터 실시된 본 행사는 아시아ㆍ태평양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와 ASEAN 회원국간의 동반자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미래지향적 청소년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ㆍ청소년 식생활문화개선 사업 추진”

- ‘요리하며 즐기는 건강놀이터’를 슬로건으로 4월부터 본격 시행 예정-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어린이ㆍ청소년들의 복지증진과 식생활개선을 통한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의 지원으로 지난해 9월부터 어린이ㆍ청소년 식생활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본 공익사업은 ① 패스트푸드 등에 길들어져 있는 어린이ㆍ청소년들의 건강과 식습관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쿠킹버스(COOKING BUS) 운영과 ② 회원 청소년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한 네트워크 활동, 그리고 ③ 홈페이지 운영 및 공익광고 등을 통한 대내외 홍보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청협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우선 어린이ㆍ청소년들이 쉽고 안전하게 조리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특별 쿠킹버스를 현재 제작 중에 있다. 4월 1일에 제작 발표회 겸 쿠킹버스 운영 발대식을 할 예정이며, 신청을 통해 모집할 20여개 학교에 찾아가 운영하게 된다. 또한 쿠킹버스와 함께 뮤지컬도 같이 공연하는데, 영양 불균형을 사전에 예방하여 어린이ㆍ청소년들에게 사회적ㆍ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다는 내용으로 제작되며, 현재 극단을 공모 중에 있다. 아울러 식생활문화 개선분야 연구개발 사업을 실시한다.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재헌 박사 연구팀을 중심으로 금년부터 초ㆍ중ㆍ고교에 필수과목으로 채택되는 보건교과서의 효과성 연구와 교과서에 맞는 맞춤형 교구재 등을 개발하게 된다. 이어 7월중에 연구세미나를 통해 연구주제발표와 개발된 교구재 등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회원 청소년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네트워크를 활동을 추진한다. 먼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본 사업의 홍보를 위한 온라인배너 캠페인과 포스터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회원단체와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한 캠페인 사업을 3월부터 6월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청협은 식품ㆍ영양ㆍ홍보ㆍ청소년기관단체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자문위원단과 시민사회연대를 구성 중에 있다. 이외에도 MBC 문화방송과 함께 TV 공동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 어린이ㆍ청소년을 위한 바른 먹을거리 알리기 등 올바른 식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내용으로 5월에서 7월까지 공익광고를 방영 예정에 있다. 본 사업은 오는 4월부터 쿠킹버스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실시되며, 청협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업무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08 회원단체 협력활동 지원사업 평가회의 개최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지난 1월 21일에 국제청소년센터에서 2008 회원단체 협력활동 지원사업 평가회의를 개최하였다. 전문화되고 특성화 된 청소년대상의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청소년단체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본 사업은 작년 한해 41개 단체가 지원을 받아 실시하였다. 이날 중앙대 임영식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6명의 평가단은 지원단체가 제출한 사업결과보고서 등을 참고로 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프로그램 내용 및 구성 타당성 등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평가하고, 사업계획의 준수성과 프로그램 목표 달성정도 등을 평가지표로 하였으며, 이번 지원사업의 평가는 최종정리를 통해 2월중에 결과보고 책자로 발간된다.

“우리역사 바로 알리기 위해 청소년을 직접 찾아갑니다.”

- 역사교육학과 대학생 40명, 찾아가는‘Think Korea’역사교실 강사진으로 파견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최근 한반도 주변국과의 역사분쟁과 민족사 왜곡 등 역사 이슈와 관련,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우리역사를 알려주기 위해 ‘찾아가는 Think Korea 역사교실’을 연중 운영한다. 본 역사교실은 KTF의 지원 아래 역사교육과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 강사진을 구성, 초ㆍ중학교 및 방과후 아카데미, 대안학교 등에 찾아가 CㆍA(특별활동수업) 및 창의적재량수업을 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일반 역사수업과의 차별화를 위해 지난해에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 김보림 교수팀을 중심으로 교재와 놀이가 가능한 특별 맞춤형 역사관련 교구재를 교사용과 학생용으로 개발하였다. 교재내용은 우리 민족의 역사 ‘발해’, 동북공정과 중국의 역사교과서 왜곡, 한일관계의 과거와 현재, 우리의 땅 우리의 역사 ‘독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일본 우익과 야스쿠니 신사,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재를 찾아서, 일제 강점기 역사교육은 어땠을까?, 세계 교과서 속의 한국, 동아시아 역사의 미래와 전망 등의 교과서에서는 깊이 있게 다루어 지지 않는, 그러나 청소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청협은 본 사업의 정착화를 위해 이달 중순부터 2월 말까지 겨울방학기간을 활용해 강북청소년수련관 등 10개 기관에서 시범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이후 12월까지 20개 기관에 총 40명의 강사진을 파견하여 본격적인 역사교실을 운영하며, 수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개인당 총 10시간의 교육 이수 후 수료증 등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청협은 지난 1월 9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역사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강사진 20명을 대상으로, 반크(VANK) 박기태 단장의 특강과 김보림 교수팀의 교구재 활용법, 표준강의안 등에 대한 사전 워크숍을 갖고 프로그램의 성공적 실시를 다짐했다.

“Think Korea! 청소년역사지킴이”사이트 전면개편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KTF 의 지원으로 운영 중인 Think Korea! 청소년역사지킴이 사이트(팅코 사이트, www.thinkkorea.org)가 전면개편을 통해 2월 3일 새롭게 문을 연다. 팅코 사이트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미래를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사이트로 지난 2007년 문을 연 뒤, ‘청년생각’, ‘청년특파원’, ‘UCC자료관’ 등의 온라인 활동과 ‘고구려 유적지 활동’, ‘청소년 역사탐방’ 등의 오프라인 활동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 체험을 통한 살아 있는 역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면 개편된 팅코 사이트는 전체내용을 쉽게 살펴보고 이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제공기능을 갖췄으며, 오프라인 참가자들을 위한 온라인 지원을 보다 확대하였다. 나아가 역사교양정보DB(데이터베이스)를 새로이 구축하여 보다 양질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눈여겨 볼 신규 메뉴로는, 여행을 좋아하는 청소년이 국내의 역사유적지와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청년견문록’과 대한민국 역사를 퀴즈로 풀어보는 ‘팅코 골든벨’, 자원봉사 강사진이 초ㆍ중ㆍ고교 등 학교로 직접 찾아가 역사교육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역사교실’ 등이 있다. 이외에도 이전보다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준비하고 있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팅코 사이트를 참조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Think Korea! 역사지킴이 사이트 담당자 (02-2667-0563)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 과제개발 TF 회의”열려

청소년활동 활성화 과제개발을 위해 청협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한국청소년진흥센터가 힘을 합쳤다. 능동적 복지실현을 위한 청소년활동 활성화 과제 및 사업을 개발키 위해 각 직능단체는 보건복지가족부의 지원으로 ‘청소년활동 활성화 과제개발 TF’ 를 지난해 11월에 구성, 각각 청소년단체활동, 청소년활동시설, 활성화 및 전달체계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 중에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1월 5일에 열린 공동주관기관 1차 운영회의에서 3개 기관으로부터 진행사항을 전해듣고 정부의 향후 추진일정을 설명하였으며, 12일에 열린 2차 운영회의에서는 각 직능단체별로 과제개발 초안을 점검하였다. 청협은 지난해 12월 26일 실무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1월 7일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 과제개발 TF 실무운영위원 1차 회의와 13일 2차 회의를 통해 신규사업 아이템개발 및 개별과제 역할 분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20일에 열린 3차 회의에서는 최종과제 선정 및 사업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으며, 다음날 열린 자문회의에서는 그간 정리한 과제개발안을 다듬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2009년,‘청소년은 미래의 에너지입니다'

- 건강한 청소년!, 활기찬 청소년!, 행복한 청소년! -

『청협소식』편집 : 정보지원팀 / 글 : 윤선주 / 사진 : 조중훈 / 02-2667-0876 / ncyok@koreayout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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