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ional Council of Youth Organizations in Korea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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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협소식 137호(11.30)
2011-11-30 (수)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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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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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협소식 137호(11.30)


청협소식 137호(11.30)
 - 청소년단체의 활동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여성가족부 장관과의 대화
 - 청소년 건전인터넷문화 조성 외치는 캠페인 열려
 - 청협 청소년회의, 청소년대토론회 개최 통해 '청소년 수면권 보장 요구 성명서' 발표

청협소식137호 첫번째 청협소식137호 두번째

2011년 11월 30일 137호 청협소식

청소년단체의 활동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여성가족부 장관과의 대화!

- 11.15, 12시~,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청소년단체장 간담회 열려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는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청소년단체장 간담회’를 11월 15일(화) 12시에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72개 회원 청소년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차광선 회장은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취임이후 정책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위하여 현장행정을 강조하고 있는데, 셧다운제 등 청소년 정책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고 있다.”며, 이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도 청소년단체 활동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정부에 전달하여 청소년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김금래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2012년 청소년정책추진 방향과 청소년단체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청소년육성기금 증액ㆍ안정화 조치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단체들을 격려하였다. 이어 열린 장관과의 대화시간에는 열띤 분위기속에 많은 의견들이 개진되었는데, ‘청소년단체들이 학교의 인성교육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조를 통한 지원 확대(홍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 ‘정부부처 명칭에 청소년명칭을 포함하여 차별화된 청소년정책 추진 필요(엄익수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 이사장), 청소년단체 활동현장의 의견수렴 및 정부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정례화된 장관 간담회 요청(정우식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청소년과 지도자 격려를 위한 포상 대폭 확대(김창신 한국청소년연합 대표) 등 다양한 얘기가 오고갔다. 이에 김금래 장관은 “부처 명칭내에 청소년이 들어가는 것은 협의를 통해 검토해 보겠으며, 청소년단체와의 정례화된 간담회는 자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대통령도 청소년을 위한 정책의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정책으로 맞춰나가고, 청소년지도자들의 글로벌 역량제고에도 관심을 갖고 고민하도록 하겠다.”고 답변을 하였다. 한편, 이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셧다운제’ 시행 관련, 최근의 논란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회원 청소년단체와 함께 ‘셧다운제’ 시행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자발적으로 채택ㆍ발표하는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다.

청소년 건전 인터넷문화 조성 외치는 캠페인 열려

- 11. 20, 오후2시~, 명동예술극장 앞~종각역 일대, 청소년사이버패트롤 50여명 참가 -

청소년건전인터넷문화 조성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맑은i밝은i 청소년사이버패트롤이 주관한 ‘청소년 건전인터넷문화조성 거리캠페인’이 11월 20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명동 및 종각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20일은 셧다운제(심야시간에 만16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게임 제공을 제한하는 제도)가 시행되는 날이기도 한데, 본 캠페인은 이러한 셧다운제의 시행일에 맞추어, 건전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의 자발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건전 인터넷문화를 조성을 위해 모인 ‘맑은i밝은i 청소년 사이버패트롤’ 청소년 50여명은 이날 플래시몹을 포함한 거리캠페인 활동을 펼쳐 주의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선 명동예술극장 앞과 종각(보신각) 앞에서 플래시몹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고, 청계1가에서 2가로 행진하며 ‘청소년이 바꾸고 지키는 인터넷문화(일명 ’청바지‘)’라는 주제로 거리 캠페인을 하였다. 청소년으로 구성된 사이버패트롤의 이정우(21세, 남) 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만들어가는 건전하고 유익한 인터넷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 건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청협 청소년회의, 청소년대토론회 개최 통해 '청소년 수면권 보장 요구 성명서' 발표

- 11. 26, 오후2시~, 가톨릭청년회관,‘청소년들의 건강한 수면문화 조성’을 주제로 대토론회 열려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참여기구인 ‘청소년회의(의장 김정길, 평택대)’는 11월 26일 오후2시 가톨릭청년회관 바실리오홀에서 청소년단체 소속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등 100여명의 참여 속에 ‘청소년 수면권에 관한 대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청소년 수면권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채택 발표하였다. 행사를 기획한 청소년회의 김정길 의장은, “과도한 입시경쟁으로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학습과 적절한 청소년놀이문화 부재로 인한 인터넷 게임 중독 등으로 인해 수면시간이 부족해진다.”고 설명하였다. 이어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있어 수면시간 부족은 신체적, 정신적 발달 저해는 물론 청소년들을 꿈이 없는 단순한 공부하는 기계로 만들어 버린다.”고 말하고, “참여 청소년들과 함께 정부와 관련기관 등에 제도적 개선을 통한 수면권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고 말했다. 토론회 주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수면문화 조성”으로 청소년들은 수면권 침해의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청소년의 수면권 침해 원인을 사교육과 게임 중독 등 다양한 방면에서 바라보았으며, 청소년들이 수면권이라는 청소년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참여의 장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론회 이후에는 토론결과에 따른 성명서 발표와 청소년의 소망을 담은 ‘수면권 확보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여 청소년 수면권 보장 요구의 뜻을 확고히 하였다. 한편, 우리나라의 대표적 청소년참여기구로 발돋움하는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회의’는 지난 ‘9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청소년문제나 청소년정책에 관한 주제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본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난 11년 동안 청소년문제관련 캠페인, 리더십캠프, 국내외 청소년관련 행사의 기획 및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1년, 청소년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합니다.

- 건강한 청소년, 건강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 -

『청협소식』편집 : 홍보전략팀 / 글 ㆍ사진 박상준 조중훈 / 02-2667-0876 / ncyok@koreayout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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