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ional Council of Youth Organizations in Korea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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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협소식 141호(7.26)
2012-07-27 (금)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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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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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협소식 141호(7.26)

- 한ㆍ중ㆍ일 청소년 300명이 함께하는 교류와 축제의 장 개막!
- K-Pop과 한류 연수위해 아시아 23개국 청소년방한
- 청소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민관 MOU 체결
- 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Dream Comes True 청소년 프로그램' 성료

청협소식141호 첫번째
청협소식141호 두번째
청협소식141호 세번째

2012년 7월 24일 141호 청협소식

“한ㆍ중ㆍ일 청소년 300명이 함께하는 교류와 축제의 장 개막!”

- 7.25~31일, 서울 일원, 한ㆍ중ㆍ일 청소년 300명 참가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와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한국, 중국, 일본 3국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2012 한ㆍ중ㆍ일 청소년 우호의 만남’ 행사와 2012 한ㆍ중ㆍ일 청소년 미래포럼을 7. 25일(수)부터 31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열었다. 본 행사는 3국 청소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국가간 우호증진 및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마련된 것으로, ‘우호의 만남’은 각국 청소년 100명씩 총 300명의 참여 속에 7. 31일(화)까지 명동, 신촌 등 서울 일원에서, 청소년학술행사인 ‘한ㆍ중ㆍ일 청소년 미래포럼’은 28일(토)까지 60명의 3국 청소년들의 참여로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은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참가 청소년들과 각국 대표단 지도자, 청소년기관단체 대표, 청소년지도자, 주한외교사절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금래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을 격려하였으며, 중국과 일본 대표단 단장의 답사가 이어졌다. 또한 한류를 대표하는 역동적인 K-Pop 축하공연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한·중·일 청소년 우호의 만남’은 31일까지 기조강연, 창작 퍼포먼스 발표, 한·중·일 청소년 우정의 거리축제 등으로 진행되며, ‘한·중·일 청소년 미래포럼’은 28일까지 그룹별 세미나, 토론 및 선언문 작성, 전체회의 및 선언문 발표 등으로 이루어진다. 폐막식은 7월 3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모든 공식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날 출국한다. 이들 행사는 한ㆍ중ㆍ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간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식 및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네트워크 등을 구성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3국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동북아시아의 위상 제고와 신뢰관계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ㆍ중ㆍ일 청소년 우호의 만남’행사의 경우, 과거 3국은 2007년을 ‘한ㆍ중ㆍ일 교류의 해’로 정한바 있으며, 다자간 청소년교류 사업을 각국 순회로 실시하기로 하여 2007년 중국이 처음 시작 후, 올해 6회째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이다. 한중일 청소년 미래포럼도 지난 2011년 5월 한ㆍ중ㆍ일 정상회의시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과 일본에게 미래포럼 구성을 제안하였고 합의에 따라 서울에서 열리는 것이다.

“K-Pop과 한류 연수위해 아시아 23개국 청소년방한”

- 한국과 아시아 23개국 청소년 200명, 서울ㆍ여수ㆍ제주도에서 연수와 축제의 장 펼쳐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가 개최하고 외교통상부가 후원하는 아시아청소년들의 연수와 축제의 장 ‘2012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가 오는 8월 6일부터 20일까지 서울과 여수, 제주도에서 한국과 아시아 23개국 20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본 행사는 아시아 공동번영을 이끌 차세대 리더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한국의 위상과 자부심을 확인케 하며 연수와 교류를 통한 미래지향적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막식은 8월 7일 11시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24개국 참가 청소년과 전국의 청소년기관ㆍ단체 관계자, 주한외교사절, 정부관계자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김금래 장관과 차광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은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을 격려한다. 행사주제는 드라마와 K-Pop 등 한류열풍이 세계로 발돋움하는 현시점에서, 한류를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현대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아시아 청소년! 한국과 소통하다.’로 정하였다. 프로그램은 크게 특별강연과 한국연수 및 문화교류활동, 팀워크 활동 등으로 구성 운영되며, 우선 8월 7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아시아 청소년! 한국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한류의 근간을 이루는 우리문화를 소개하여 한국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어 8일에는 현대자동차 및 농심 등 한국의 발달된 산업시설 등을 견학하고 9일에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관람한다. 특히 여수세계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로 800만 관람객을 예상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미 세계 3대 축제를 모두 유치하여 아시아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위상과 발전상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1~13일에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제주도를 방문하여 한라산 등 관광지와 역사적 유적지 등을 관람한다. 이를 통해 아시아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관광지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귀국 후에도 참가 청소년들이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12일에는 아시아 전통공연 및 전통음식 페스티벌이, 13일에는 아시아 청소년교류의 밤 행사가 제주도 원더리조트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그 동안 땀 흘려 연습해온 자국 전통공연을 펼쳐 화려한 축제의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전통음식 축제에서도 전문 요리사를 초빙한 가운데 24개국별로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순위를 겨루게 되며, 교류의 밤 행사에서는 춤과 노래 등을 통해 아시아 젊은이들의 열정을 발산하고 친교를 도모하는 등 아시아 청소년들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는다. 15~17일에는 한국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어 연수시간을 가진다. K-Pop배우기 및 한국어 장기자랑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청소년들에게 한국어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우리말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폐막식은 19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20일 출국한다. 한편, 본 초청연수는 2006년 시행이후, 매년 아시아 청소년들을 초청해 청소년들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한국의 사회ㆍ문화ㆍ역사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각국 청소년들은 주재국 한국 공관을 통해 치열한 경쟁 과정을 거쳐 공개 선발되었으며, 국내 청소년들도 일반 공모로 선발됐다.

‘청소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민관 MOU 체결

- 7. 16(월) 15:00,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부장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등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김정국) 등 청소년 체험활동 관계기관은 지난 7월 16일 오후 3시 홍은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학교폭력 근절과 인성교육 강화 및 청소년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금래 여성가족부장관,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차광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과 김정국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과 인성교육 강화 및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국가적 해결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과 관련하여 청소년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요구가 절실히 대두되는 시점에서 청소년 체험활동 분야의 대표 민간기관 및 정부부처가 동참해, 각 기관의 특화된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연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사업간에 상호 연계 방안이 마련되면 학교와 지역사회의 체험활동이 실질적으로 활성화 돼 인성교육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 “Dream Comes True 청소년 프로그램”성료

- 7.7, 14, 명지대학교 운동장, 마포구 등 관내 초등학생 210명 대상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와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가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의 토요행복학교와 함께 지난 7월 7일과 14일 이틀간 명지대 운동장에서 지역사회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Dream Comes True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토요행복학교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원 하에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가 운영하는 것으로, 교육소외계층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교육복지를 실현키 위해 실시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진행된 ‘Dream Comes True’ 프로그램은 확장시 18평 규모의 요리실습공간으로 변형되는 최신식 요리시설을 갖춘 쿠킹버스 차량에서 어린이ㆍ청소년들 대상으로 요리체험, 식생활ㆍ건강교육 등을 진행하였다. 대상은 마포구 등 관내 초등학생 210명으로 교육소외학생 중 돌봄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학생들로, 삶의 기본적인 역할을 하는 건강한 먹을거리 관련 태도, 가치, 행동 등에 대한 인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는 요즘 큰 화두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가정과 학교 중심의 건강한 식생활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에 사업 목적이기도 하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실습할 수 있는 요리체험이 실시되었는데, 에그롤 샌드위치와 건포도 견과류 쿠키 등 가족들과 함께 집, 혹은 야외로 나갈 경우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음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실습을 통해 음식에 대한 ‘나눔의 미덕’도 알게 되어 미래의 요리사로서의 자신의 잠재력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아울러 쿠킹버스 외부에서는 아이들이 체계적인 식생활개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식이조사 프로그램과 비만조끼체험, 건강다짐 카드 등 아이들의 영양섭취상태 평가와 함께 체성분 분석결과를 통한 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차광선 회장은, “쿠킹버스가 어린이ㆍ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주는 동반자로서 함께 하길 바란다.”며, “쿠킹버스에서 제공하는 식생활 및 건강관련 교육프로그램이 미래의 요리사 또는 일과 삶에 대해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는 청협이 올해 3월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과 MOU체결을 통해 운영하는 것으로, 어린이ㆍ청소년들의 식생활개선을 통한 건강한 삶의 지원과 복지증진을 위해, 학교 및 청소년단체, 사회복지활동시설(공부방) 등에 직접 찾아가 쿠킹버스 요리체험 및 식생활개선 교육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2년, 새로운 변화, 세계를 향한 우리 청소년

- 인성을 갖춘 청소년! 창의적인 청소년! 도전하는 청소년! -

『청협소식』편집 : 홍보전략팀 / 글 ㆍ사진 박상준 조중훈 / 02-2667-0876 / ncyok@koreayout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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