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ional Council of Youth Organizations in Korea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협소식

청협소식 상세

제목
청협소식 142호(8.23)
2012-08-24 (금) 14:44
글쓴이
관리자
2,959
청협소식 142호(8.23)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소식입니다.(142호. 2012.8.23)

 - 제23회 국제청소년포럼 22일 개막
 - “청협 조달현 신임 사무총장 취임”
 - 한중일 청소년 우호의 만남 및 청소년미래포럼 성황리에 열려
 - 2012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 성황리에 열려
 - “요트도 타고~ 노 젓고~ 노스페이스와 여름 즐겨요!!” 소식 등

청협소식142호
청협소식142호
청협소식142호

2012년 8월 23일 142호 청협소식

“제23회 국제청소년포럼 22일 개막”

- ‘전 세계 32개국 75명 대학생ㆍ청소년 참가, 8.22~28, 서울 및 괴산 일원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서울과 충북 괴산에서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아시아 국가 등 전 세계 32개국 75여명의 대학생, 청년들이 참가하는 ‘국제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 개회식은 22일 오후6시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32개국 대학생ㆍ청소년 참가자와 전국의 청소년 기관ㆍ단체장과 청소년지도자, 여성가족부, 주한외교사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차광선 회장의 개회사와 여성가족부의 격려사, 세계청소년단체협의회(World Assembly of Youth)의 Ms. Ediola Pashollari 사무총장의 축사가 이어져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포럼은 지구촌 젊은이들이 전 세계적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가별 주제관련 사례발표, 그룹 토론 및 전체총회, ‘청소년선언문’ 작성 및 채택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의 포럼 주제는 ‘청소년과 뉴미디어(Youth and New media)’로, 기존의 대중매체와 성격이 다른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매체인 ‘뉴미디어’에 대한 성찰과 함께, 미래사회의 구성원인 청소년들이 뉴미디어의 출현과 더불어 파생된 문제점들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한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PC, UCC, SNS 등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뉴미디어’는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네트워크의 형성뿐만 아니라 정보의 공유ㆍ생산,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생각을 공유하고, 뉴미디어의 균형 있는 발전과 이에 따른 청소년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하여 공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청소년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인 Ms. Ediola Pashollari(여, 알바니아, 영국 옥스포드대 경영학 석사, 영국 켄터베리대 정치학 석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소셜미디어와 청소년 문화의 올바른 활용, 뉴미디어시대의 청소년 국제협력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그룹토론과 전체총회를 거쳐 27일 폐회식에서는 ‘청소년선언문’을 채택하게 된다. 포럼뿐만 아니라, 24일에는 전통예절, 다도 등 한국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5일 저녁에는 세계인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우정의 밤’ 행사가 열리는 등 지구촌 젊은이들이 한마음으로 즐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보인다. 한편, ‘국제청소년포럼’은 서울올림픽 이후 국제적으로 격상된 우리나라의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다하기 위한 세계 젊은이들의 토론의 장으로, ‘90년 처음 시행후 세계적인 번영과 평화를 모색하기 위해 국제기구들과 함께 공조가 필요한 주제로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

“청협 조달현 신임 사무총장 취임”

- 8. 1일 취임, 청소년단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취임 포부 밝혀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조달현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하였다. 8월 1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취임식을 가진 조달현 사무총장은 평택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대학원 청소년지도학과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 정책자문위원과 문화관광부 청소년육성정책위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전국연합회 사무처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등을 역임하였다. 1992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조달현 신임 사무총장은 취임식에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역할 중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여, 회원 청소년단체의 발전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ㆍ중ㆍ일 청소년 300명 뜨거운 우정을 나누다”

- 한중일 청소년 우호의 만남 및 청소년미래포럼 성황리에 열려, 7.25~31, 서울 일원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가 함께하는 ‘2012 한ㆍ중ㆍ일 청소년 우호의 만남’과 ‘2012 한ㆍ중ㆍ일 청소년 미래포럼’ 행사가 지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한ㆍ중ㆍ일 3국의 청소년 각 100명씩, 총 300명의 참여 속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으며, 기조강연, 한ㆍ중ㆍ일 청소년의 미래, 소통관련 3국 청소년 설문조사, 주제관련 창작 퍼포먼스 발표, 한ㆍ중ㆍ일 청소년 우정의 거리축제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청소년미래포럼’도 그룹별 세미나와 토론, 전체회의 및 선언문 채택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선언문은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과 방송콘텐츠(드라마, 음악, 영화 등)를 활용한 우호증진 방안, 청소년의 올바른 직업 및 진로 선택을 위한 과제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3국 정부에 공식 제출하였다. 두 행사는 7월 30일 스탠포드 호텔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공식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ㆍ중ㆍ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간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식 및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네트워크 등을 구성함으로써 미래지행적인 3국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동북아시아의 위상 제고와 신뢰관계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 성황리에 열려”

- 한국과 아시아 22개국 청소년 200명, 8.6~20, 서울ㆍ여수ㆍ제주도에서 연수와 축제의 장 펼쳐 -

아시아 젊은이들의 축제 한마당 ‘2012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가 ‘‘아시아 청소년! 한국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한국과 아시아 22개국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8.7일 개막에 이어 15일간의 바쁜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8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서울과 여수, 제주도 등에서 열렸으며, 7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하여 아시아 참가 대학생, 청소년 200여명과 청소년기관단체장, 주한외교사절, 청소년지도자, 정부부처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금래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청소년들을 격려하였고, 외국참가단 대표의 감사인사와 미얀마 대사의 축하 메시지등이 이어졌다. 본 연수는 한류를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현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강연과 한국문화 연수ㆍ교류,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행사는 7일 송혜경 (사)한국의 정신과 문화 알리기회 상임이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19일까지 한국의 산업시설과 여수세계박람회 견학, 아시아 전통공연 및 전통음식 페스티벌 참가, 한국 전통문화체험과 K-Pop, 한국어 장기자랑 등 댜앙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발전상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한편, 본 초청연수는 2006년 시행이후, 매년 아시아 청소년들을 초청해 청소년들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한국의 사회ㆍ문화ㆍ역사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만19세에서 24세의 대학생, 청소년으로 주재국 한국 공관을 통해 치열한 경쟁 과정을 거쳐 공개 선발되었으며, 국내 청소년들도 일반 공모로 선발되었다.

“요트도 타고~ 노 젓고~ 노스페이스와 여름 즐겨요!!”

- 청협과 함께하는‘네버스탑드리밍 청소년문화 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

청협 회원단체인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지난 8. 5일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위한 해양스포츠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노스페이스의 ‘네버스탑드리밍 청소년문화 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문화와 해양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증진과 올바른 사고 배양,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이달 5일까지 한강시민공원 거북선나루터에서 진행된 체험교실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250여명과 해양소년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카약, 요트,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스포츠 체험과 수상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노스페이스는 지난 3월 청협과 ‘네버스탑드리밍 청소년문화 만들기 지원사업’ 지원 약정식을 갖고 건전한 청소년문화 육성을 통한 올바른 성장과 청소년들의 꿈을 후원하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체험교실 외에도 스카우트, 걸스카우트, 한국청소년연맹, 밝은청소년 등 21개 청소년단체에 청소년문화 체험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스페이스는 청소년을 위한 인성 및 역량개발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12년, 새로운 변화, 세계를 향한 우리 청소년

- 인성을 갖춘 청소년! 창의적인 청소년! 도전하는 청소년! -

『청협소식』편집 : 홍보전략팀 / 글 ㆍ사진 박상준 조중훈 / 02-2667-0876 / ncyok@koreayouth.net

목록
xvideos redtube hd teen sex fuck teen anal porn sarisin porno
xvideos redtube hd teen sex fuck teen anal porn sarisin porno